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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욕'에 해당되는 글 1건
2010.06.07 00:21
오늘은 드디어 토토군 목욕 하는 날입니다!
사실 더 일찍 시키려 했지만, 토토군이 며칠 아팠던 이유로 미뤄지게 됐어요~



우리 토토군, 벌써 눈치를 챘는지 패닉 상태에 빠져버렸네요 ^^;;;


샤워기의 물을 맞으며 마치 비련의 남자 주인공이 된 듯한 우리 토토군 ^^;;;

헉. 그런데 점점 물에 젖고 샴푸 칠을 할 수록 꽃미남 토토군이 사라지기 시작합니다;;;;
우리 꽃미남 토토군은 어딜 간걸까요? ㅠㅠ



토토군의 목욕이 끝날 때까지 문앞에서 식빵이 되어 기다리는 두부양. 풉.

드디어 토토군의 목욕이 끝났습니다!
하지만 여기서 끝이 아닙니다!
더 험난한 일정이 남아 있습니다, 바로바로바로 털 말리기!
토토군은 털이 길고 많아서 털 말리는데 굉장한 시간이 소요됩니다.
잘 말리고 빗어주지 않으면 나중에 마구 엉키게 되죠~







두부양의 칭찬에 힘 입은 우리 토토군.
멋진 포즈로 의자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우리 토토군 절대 뒷모습은 보여주지 않는군요;;


참 재미나게도 의자에서 내려와 쿠션에 앉아있던 토토군을 아무리 뒤로 돌려봐도 토토군은 재빨리 앞으로 후다닥 돌려 앉더군요!
여러번 반복했지만 토토군의 행동이 너무 빨라 토토군의 뒷모습을 보는데 봄날이는 여러번 실패의 아픔을 맛봐야 했습니다.
하지만! 절대로 포기할 엄마가 아닙니다!
그리고. 드디어 토토군의 뒷모습을 포착하는데 성공!!



그렇습니다!
토토군이 그토록 뒤돌지 않았던 이유!

토토군의 심한 짜증으로;; 뒷 털 말리기를 실패한 꽁치군;;;
그래서 토토군의 앞모습은 블링블링 했지만 뒷모습은 처참했다는.........

토토군~ 미남은 앞모습 뿐만 아니라 뒷모습도 멋져야 하는 거라구!




                                앗!! 베스트로 뽑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 )
                     우리 토토군과 두부양과 함께 더더더더더 열심히 노력할께용~


저거..견종이 머에요? | 2010.06.07 02:2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견종이 궁금해요 어디서 많이 봤는데 딱 이름이 기억안나서요 ㅜ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벌써 많은 분들이 미리 대답을 해주셨네요 ^^;;
네~ 포메라니안이에요~ 포메라이언이라고도 부르구요~ :)
| 2010.06.07 02:29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메라니아요,, 요즘은.. 포메라이언 이라고도 하던데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36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맞아욤 ^^
저 대신 이렇게 먼저 대답해 주셔서 감사해요~~^^
d | 2010.06.07 02:39 | PERMALINK | EDIT/DEL | REPLY
꺄 넘넘귀엽다ㅠㅠ
잘보고 가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합니당~~^^
토토군과 두부양을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해요~~
자주 토토군과 두부양 보러 와주세요. 꾸벅. :)
포메네요 | 2010.06.07 02: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포메라니안
우리집도 한때 길렀는데
10년간 기르다가 자연사했지만..... 오래간만에 보네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정말요? ㅠㅠ
슬프셨겠어요..
저희 토토군도 벌써 10살인데.. 조금씩 힘들어 하는거 보면 가슴이 아파요
ㅠㅠ
오우~~ | 2010.06.07 02: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얘들은 왜 엉덩이 말리는 걸 싫어할까여..ㅋㅋㅋ
저도 두녀석키우는데(푸드리..ㅋ) 엉덩이는 털이 더 꼬불거려서 빗질도 힘들고
말리기도 힘든데 도통 앉아버리고 엉덩이를 주질 않아요..ㅋㅋㅋㅋ
토토군!! 엉덩이도 이쁘게 말려야 이쁜 여친들 많이 생겨욧!~~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네!! 맞아요!!
토토군 털 말리기는 정말 다 큰 어른도 땀이 삐질삐질 날 정도에요~~
배나 엉덩이 부분을 말리려 하면 어찌나 버둥대면서 다시 뒤집는지;;; 결국 포기할때가 더 많아요 ㅠㅠ
POME | 2010.06.07 03:0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목욕시키는거 되게 힘들죠~~
그래도 토토는 얌전해 보이네요~
우리 포메는 어찌나 도망다니는지...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저희 토토는 목욕시킬때는 그래도 버둥대지 않고 말을 잘 들어주는 편인데... 그 때 스트레스를 많이 받았는지 털말리기 할 때 아주 속을 썩이죠 ^^;;
제대로 말려본 적이 없는거 같아요 ;;;;
Favicon of http://www.ddoung2.com BlogIcon 건방진연이 | 2010.06.07 03: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토군 정말 이쁘게 생겼네요 ^^;;
결혼할때 부모님집에 떠 넘기고 온 우리 짱돌이가 생각나는군요 ^^;;
울 짱돌이는 목욕한번 시키면 그날은 제 근처도 안온다는 ㅋㅋㅋ -0-;;;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근처에도 안오나요? 크흣~ 너무 귀엽네요!!
우리 토토군은 처음엔 안오는 듯 하다가 제가 고생했다고 개껌을 조금 주면 바로 꼬리를 살랑살랑~
토토군, 먹을거에 쉽게 흔들리는 남자에요~~^^;;;
Favicon of http://blog.daum.net/decoare BlogIcon 인어공주 | 2010.06.07 04: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엥 토토 울 집토토 ㅎㅎㅎㅎ 꽃남이네요 울집 토토는 18살이나 되서 ,.... 이젠 빛이 좀 바랬어요
냥이두 있네요 울집 열공이 어릴적모습이랑 똑같당 ㅎㅎ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인어공주님의 토토는 벌써 18살이에요???
인어공주 님이 굉장히 잘해주셨나봐요!! ^^
우리 토토군도 인어공주님의 토토처럼 오래오래 건강해야 하는데 ^^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 2010.06.07 04:2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아~ 넘 귀엽네요!!
오늘도 빵 터지고 갑니다용 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6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항상~~^^
차세대님의 응원 덕분에 더 열심히 하게 되는거 같아요~~
희람맘 | 2010.06.07 05: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집에서도 13년 길렀었는데 자연사했고
똑똑하고 영리해서 참 좋아했어요
꼬리털이 생명인데 토토 꼬리털 잘 말려주세요 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저희 토토군도 벌써 10살인데.. 조금씩 힘들어 하는 모습을 보면 가슴이 아파요 ㅠㅠ
맞아요! 꼬리가 생명인데 토토 녀석.. 그걸 모르는거 같아요 ㅠㅠ
Favicon of https://pinkwink.kr BlogIcon PinkWink | 2010.06.07 05:15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앗... 재미있게 읽고갑니다.
얼굴에 웃음을 머금고..
남은 하루를 잘 보낼 수 있을것 같은데요... 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8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감사해욧! ^^
우리 토토군과 두부양 때문에 PinkWink 님 하루가 밝아지셨다니 너무 기쁜 소식이에요! 앞으로도 더더 노력하겠습니다 ^^
Favicon of https://www.hyongo.com BlogIcon 김형오 | 2010.06.07 06:11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하하하하하 정말 귀엽네요.
뒷모습도 깜찍한걸요, 뭘~
토토군, 자신감!!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풉~ 안되요~
그러면 우리 토토군 매번 저렇게 털을 못말리지도 몰라요 ㅠㅠ
저희 토토군을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합니당~~ :)
고양이 아빠 | 2010.06.07 07: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5월 28일짜 글을 보고 댓글을 답니다 ^^

질문에 답변 드릴게요...

1. 고양이가 아직 어려서 이가 날려고 하는것 같은데요.. 요때는 전선은 장판 밑이나 가구 뒤족으로 최대한
치워주시고 손가락 발가락은 걍 물리세요 =ㅅ=;;; 얼마 아프지도 않아요 대신 물때 좀 과장된 리액션이
필요합니다. 아아아아악~~~ 하고 아픈척을 하세요 지금 연습을 안해두면 성묘가 됐을때 튼튼한 이빨로
팔둑이나 다리에 구멍을 낼지도 -ㅅ-;;;

2. 사람이 먹는 우유는 절대 안됩니다, 우유에 들어있는 어떤 성분을 고양이는 분해를 못해요. 고양이 샵
에 가보면 고양이용 우유가 있어요 그걸 먹이시거나 개 사료를 물에 불려 먹이셔도 됩니다.

3. 저희집 고양이 네꼬랑 너부리, 보노, 야무치는 제가 쓰~ 한마디면 하던거 멈추고 절 처다 봅니다, 그때
한번더 쓰~ 하고 해주면 다른곳으로 가버리죠, 이건 어렸을때 먼가 잘못했을대 콧잔등을 꿀밤주듯이
톡톡 때리면서 쓰~ 하면서 하면 나중에는 쓰~ 만해도 아... 내 콧잔등 =ㅅ=;;; 이라고 받아들여서
키우기 편하실듯 하네요 ( 이건 어디까지나 제 경우 입니다, 나름에 방법을 찾으시는게 좋을듯 )

4. 고양이는 야생성이 살아있는 아주 작은 사자라고 보셔도 될듯한데요, 대신 고양이가 아직 어려서
어미에게 기대어 자는 버릇이 남아 있어서 그런듯 한데 지금 버릇을 고치지 않으면 성묘가 되어서
도 곁에서 잘려고 합니다, 자다가 가위 눌릴대도 있어요 -ㅅ-;;;
위에 댓글 다신분 중에 작은 박스( 몸에 최대한 맞는) 것을 두라고 하셨는데 이것도 좋은 방법 입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는 침대에는 절대로 대리고 올라가지 않거나 올라왔을때 어떤 위협(?)적인 행들을 하
시면서 침대에서 내려놓으세요, 계속적인 반복 행동을 해주면 자연스럽게 침대는 올라가는곳이 아니라는
걸 알게 됩니다. ( 참고로... 전 실패 했습니다 ㅜ.ㅜ 고양이가 4마리나 되다 보니... 한마리 내려 놓으면
3마리가 제 침대를 장악을 해서 ( __)a 안되더군요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고양이 아빠님 정말정말 감사해요!!
너무너무 소중한 정보들이네요 ^^
우리 두부양이 이제는 저희한테 많이 익숙해지긴 했는데 저는 아직 두부양의 습성이 어려워서 아직도 고생하고 있었는데 ^^ 많이 배웠어요~~
고양이 아빠님이 알려주신대로 조금씩 해봐야 겠어요~
근데 두부양이 너무 왈가닥이라 ㅠㅠ;;;
가끔 오셔서 초보 엄마에게 도움 부탁드려용~~ :)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 2010.06.07 07:46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ㅋㅋ오늘도 엄마미소 짓고 갑니다 ㅋㅋ
제 친한 동생도 폼폼 키우는데요
완전 크림색으로다가요 ㅋㅋ
털땜에 부풀어있던 몸집이
물에 젖으니 쪽 쪼그라드는게 ㅋㅋ 너무 웃겨서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ㅋㅋ
귀여운 아가들이 셋이나 있으시니
집이 즐거운곳이겠어요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07 1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에~~ 평소에는 본인 몸짓보다 2배는 커보이는데
다 털빨이에요! 풉~
물에 적셔놓으면 조그만 얼굴이며 앙상한 다리며 어찌나 귀여운지 풉. 저도 처음 보고 한참 웃었던 기억이 나네요 ^^ 예전엔 저도 잘 몰랐는데.. 요새는 반려동물이 함께 있다는 것이 얼마나 행복한지.. 하루하루 이 녀석들때문에 즐거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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