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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을 즐기는 방법'에 해당되는 글 1건
2010.06.10 00:33

한동안 변덕이 죽끓던 날씨를 반복하던 베를린에도 그런 날이 언제 있었어? 라는 듯 무더운 날씨가 찾아 왔습니다. 으~~

오늘은 얼마전 이베이를 통해 낙찰 받은 오래 된 자전거를 조금 손 보기 위해 꽁치군과 여러 장비를 챙기며 준비를 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날씨도 좋겠다, 토토군과 두부양 두 녀석도 함께 외출을 준비했지만..



우리 두부양, 이렇게 꿈쩍도 안합니다;;
(사실 우리 두부양은 외출 가방을 들면 병원에 가는 줄 알고 도망부터 갑니다;;)



녀석, 정말 꼼짝도 안하고 저렇게 장난감 베개를 끌어 안고 놓칠 않습니다.


베개를 뺏어보려해도 소용이 없군요;;



헉;; 우리 두부양에게 여름은 자외선의 계절일 뿐일까요?? ^^;;;
진정 피부미인은 쉽게 탄생하는게 아니군요 풉~

이렇게 두부양을 설득하는데 실패!
토토군만 데리고 외출을 해야했습니다.


자전거를 손보느라 정신없는 꽁치군과 봄날이를 뒤로 하고 우리 토토군 한참을 잔디밭에서 냄새를 맡으며 여름을 즐기고 있었습니다.



한동안 잔디에 앉아 깊은 생각에 빠져있던 토토군, 바닥이 좀 뜨끈뜨끈 했는지 무언갈 찾기 시작합니다.



자전거 수리를 하느라 갖고 온 신문지 바닥이 마음에 들었는지 신문지에 다가가 털썩 앉아 버렸습니다.
그리고는 굉장히 마음에 들었는지 봄날이와 꽁치군이 자전거를 손보는 동안 움직이지 않고 신문지에 앉아 햇볕을 받으며 일광욕에 흠뻑 빠져 있었습니다. : )



 (주저리주저리)

같은 강아지, 고양이들도 제각기 성격이 다 다르겠지만 우리 토토군과 두부양은 정말 성별 뿐만 아니라 성격 또한 정반대입니다!
이 정반대의 성격을 "여름" 이란 주제로 또 알게 되었네요 ^^

오늘은 어찌나 더운지.. 작년 한 해 선풍기 없이 견뎌냈던 봄날이인데 오늘은 정말 선풍기를 사야겠어 란 말이 몇번씩 나올 정도로 가만히 앉아만 있어도 땀이 줄줄 흐르네요.

한국도 30도가 넘을 정도로 덥다는 얘기를 들었어요~
너무 덥다고 훌렁훌렁 벗어 던지시면 토토군도 안걸린다는 감기님이 찾아오시니~
다들 건강 신경쓰시고 우리 이 더위를 멋지게 즐겨 보아요~~


최정 | 2010.06.10 01: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은 고양이가 너무 귀엽습니다 깨물어주고 싶은만큼

그런데 깨물면 아프겠죠 ㅎ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0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깨물면 아파요! ^^
우리 두부를 귀여워 해주셔서 감사해요~~
녀석이 아주 까칠한게.. 아직은 애교도 많고 귀여워요^^
이제 몇달만 지나면 다 커서 절 무시할까봐 걱정이에요 ㅠㅠ
너구리 | 2010.06.10 04:01 | PERMALINK | EDIT/DEL | REPLY
베게가.. 베게가....... 두부랑 넘 잘어울려여 ㅠㅠ
만드신건가봐염 @_@ 고양이 그림까지 있다능 ㅋㅋ 센스쟁이이시군욥 ㅎㅎ
대리만족을 느끼는건가;;;; 왜 나한테 흐뭇한 미소가;; ㅋㅋ

이쁜 여름추억 많이 맹그세염^-^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0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제가 만든게 아니에요 ㅠㅠ
제가 그런 손재주가 없어서;;
여기 베를린에 있는 애완동물용품점에서 샀어요~^^
두부가 처음엔 좋아했는데 이젠 별루 관심이 없어요 ㅠㅠ

너구리 님도 행복하고 즐거운 여름 추억 많이 만드세요 ^^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 2010.06.10 05: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ㅎ 토토와 두부의 일상을 보는것도 넘 재미있네요
앞으로도 기대기대 합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0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차세대님 덕분에 항상 힘이 납니다!! ^^
앞으로도 더더더 노력할께요~~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 2010.06.10 05:4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오늘도 두부보면서 흐뭇흐뭇하고갑니다 ㅋㅋ
아무래도 로또가 이제 더 큰거같아요 두부보담 ㅋㅋ
두부가 좀 더 날씬한가요
로또랑 비슷한또래라 왠지 더 정이가요 ㅋㅋ
한국은 많이 더운가보죠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0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HannaH 님~~ 로또 사진 보고 왔어요 ^^
너~~~~~무 귀여워요!!!!
로또도 2달 정도 된건가요?
몇 키로에요? 우리 두부는 아직 500~600그람 정도에요~
너무 마른건지.. 사료를 너무 적게 주는건지..;;;
그런데 우리 두부 배는 볼록~ 해서 ^^;;
요새 한국도 많이 덥다고 하드라구요~~^^
Favicon of http://deborah.tistory.com BlogIcon 데보라 | 2010.06.10 18: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토군의 행동 때문에 웃음이 펑터졌어요. 하하하.. 고양이는 아주 고고하게 집안에서 침대에서 뒹굴고 있군요.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00:43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에~~
두부는 아직 집이 좋은가봐요 ^^;;
처음 데꾸 와서부터 외출은 병원에 데려갈때만 했더니
외출에 대한 안좋은 기억을 갖아 버렸어요;;
토토군은 역시 강아지 답게 산책을 무척 좋아하는데 나이가 많아서 오래 걷는건 힘들어 해요~ 대신에 저렇게 앉아서 사람 구경하는걸 좋아하죠 ^^
고양이아빠 | 2010.06.11 03: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부양이 점점 이뻐지네요 ㅎㅎㅎ

젤리랑 콧잔등 만져보고 싶다 >_<;;;

울집 포~ 캣은 -ㅅ-;;;; 만질려고 하면 째려봐서리 T^T 꼭 돈내고 만지라는듯한 눈빛.....

공짜로 먹여주고 재워주고 수발 다 드는데 ㅜ.ㅜ

그렇때는 섭섭해요....

두부양은 앞으로도 절대 밖으로 안나갈려고 할겁니다 ㅎㅎㅎ

저희집 고양이 들도 집문을 열어놔도 머리이상은 밖으로 안나가요 ㅎㅎㅎ 겁나서...

고양이는 외출냥 칩거냥으로 나뉘는데 칩거냥이 많아서 외출냥은 보기 힘들어요 ㅎㅎㅎ

좋아하는 간식으로 살살 꼬셔서 자주 대리고 나가는것도 한 방법이긴 하지만 무지 힘들어요 ㅎㅎ

그럼 오늘도 좋은하루 보내시고 두부양과 토토군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15:02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헷, 우리 두부 예쁜가요? 헤벌쭉~ ^ㅡㅡㅡㅡㅡ^
어제 젤리를 간질간질 했더니 두부양이 팩! 소리를 질렀어요! 풉~~
아..고양이들은 외출냥과 칩거냥이 있군요!
우리 두부, 목줄 하나 사서 한번 데리구 나가봐야 겠어요!
역시 오늘 또 고양이아빠님께 하나 배웠네요~~^^
고양이아빠 님도 좋은 하루 되시고 고양이아빠 님의 포~ 캣에게도 건강을 기원해요~~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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