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45)
베를린그곳에서 (2)
봄날의말한마디 (3)
토토의표정하나 (40)
mcafee promo code 2014
mcafee promo code 2014
purchase.stretchmarkscream101...
purchase.stretchmarkscream101...
assist.ezcashcreatorreview.com
assist.ezcashcreatorreview.com
http://members.thebigartexperi..
http://members.thebigartexperi..
http://helpdesk.danielwestente..
http://helpdesk.danielwestente..
166,663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고양이의 잠버릇'에 해당되는 글 2건
2010.08.11 00:56

오늘 드디어!

아기 고양이 두부양의 예방 접종을 모두 마쳤습니다! 짝짝짝~ (엥?)
이제 맘껏! 어디든! 오른쪽에 토토군, 왼쪽에 두부양을 끼고 산책 할 수 있다는거죠~ 꺄오~! 쒼나! ^^;
(요새 노홍철 님의 발음, 즉 th 발음에 심취해 있답니다 ^^;; 너무 재미있는거 있죠~ 꺅~)

아침 일찍 병원에 다녀온 두부녀석이 꽁치군의 다리 위에 올라가
또 한참을 꽁치군과 투닥투닥 재미난 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녀석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허억!
이거슨! 그 유명한 지하철 쩍벌남?
아니, 봄날이 베를린 다락방의 쩍벌녀, 두부????


엄마의 놀란 마음도 모른채
두부 녀석 여전히 꽁치군 다리위에서 자유롭게 뒹굴이도 하며
다시 쩍벌 자세를 하며;;
무슨 일 있냐는 눈빛으로 도리어 봄날이를 강렬하게 쳐다 보네요 -ㅁ-;;;

그런데 이녀석,
역시 아침부터 병원에 다녀온게 꽤나 피곤했는지
눈커풀이 점점 무거워 지나 봅니다 : )


아니, 그런데!
이게 뭔가요??

점점 벌어지는 팔 하며


점점 벌어지는 다리까지!! -ㅁ-!!!!


이것이야 말로, 진정한 쩍벌녀의 자세 아닌가요????
진정 그녀는 잠버릇의 대가답습니다! 짝짝짝! (엇, 이게 아닌가요? )

그런데 나중에 두부양이 이 사진을 보면 저 많이 혼나겠죠? 풉~
당분간 컴퓨터는 멀리 숨겨놔야 겠어요 ^^;;;;


저 팔이라도 어떻게 해주고 싶네요 ㅠㅠ
아마 손들고 벌서는 꿈이라도 꾸고 있지 않을까요? ^^;;


시집도 안간 숙녀의 잠자는 모습을 이렇게 적나라하게 찍었으니..
전 정말 나중에 두부양에게 찍히지 않을까.. 새삼 두려워 지네요 ^^;;

하핫..


사진에 침이라도 그려줘야 어울릴 것 같은 포스네요! ^^;;

그래도 우리 귀여운 두부, 잘 때 눈이 가느다랗게 휘어지는 것이
참 행복해 보입니다 ^ㅡㅡㅡ^

엽기적인 잠버릇에 이어 민망한 잠버릇까지,
매번 레벨 업! 하고 있는 엽기 잠버릇의 대가 우리 두부양!

그래도 제 곁에서 잘 먹고 잘 자고 잘 싸고(?) 잘 노는
두부양이 너무나 고맙고 사랑스럽네요 ^ㅡㅡㅡ^

두부양~ 걱정하지마!
시집 못가면 엄마가 평생 책임지고 키워줄께!

앗, 두부는 엄마보다 냥돌이들이 더 좋을까요?
허헛..




Favicon of http://newsbox.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헤드 | 2010.08.11 01:0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구! 민망해라.ㅎㅎ
귀엽고 섹시한 고양이 잘 구경하고 갑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8.14 20:52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우리 두부가 섹시한가요? ^^;;;
우훗~
벼리콩 | 2010.08.11 09:59 | PERMALINK | EDIT/DEL | REPLY
ㄱㄱ ㅑ~
두부양 정말 많이 컸네요~
저렇게 아빠다리위에 누워있는걸 보니~
넘 이뻐요~ㅎㅎㅎ
두부양 시집못가면... 어뜨케... 저랑 사돈 맺으실까요~?
ㅋ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8.14 20:54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두부가 많이 컸죠?
그래도 아직 아기 같지만.. 가끔은 다 컸나 싶기도 하고 ^^;;;
아앗. 고양이 키우시나요?
와~ 사돈.. 좋은대요! ^^
고양이아빠 | 2010.08.12 07: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풋~ 숙녀가 저리 자면..... ( --);;;;

누가 업어 갈지도 ( --)a

점점 성묘의 자태가 보이기 시작하는 두부네요.

아~! 요즘도 우다다다~~~! 심한가요?

계속 심하게 우다다다~! 한다면 낮에 오뎅꼬치(털이달린 막대기)로 낮에 헥헥 될때까졍

놀아주시던가 레이져포인터로 벽에 비춰서리 막 돌아다니게 하시면 조금 줄어들거에요

개인적인 취향으로는 레이져 포인터가 좋다눈 ( --)b

냥이의 또 다른 모습을 감상하시게 될꺼에요 ㅎ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8.14 20:5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앗~ 고양이 아빠님 ㅠㅠ
너무 오랜만이에요 ㅠㅠ
항상 저에게 좋은 정보를 주시는 고양이 아빠님 ㅠㅠ
레이저 포인트를 찾아 봐야 겠네요! ^^
아.. 정말 우다다가 너무 심해요~~
가끔 얼굴도 밟히고 ㅜㅜ
녀석이 너무 장난꾸러기라서..
정말 강아지와 다르게 훈련 시킨다는건 불가능 한걸까요? 흑~
| 2010.12.28 05:32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 2010.12.28 0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밀댓글입니다
Favicon of http://blog.naver.com/dltmf3267 BlogIcon 이슬3267 | 2010.12.28 05: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ㅕㅓ놀어나어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2010.06.11 23:10
우리 두부양에게는 말못할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잠버릇!!
조그만 녀석이 어찌나 잠버릇이 특이한지 잠 자는 모습을 보고 한참을 웃은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세침떼기 공쥬, 순두부양의 잠버릇을 공개하려 합니다!!

목이 꺾어져라 잠에 빠진 두부;

무슨 바쁜 일이 있는지 두부양 고개도 못뉘이고 잠이 들었네요;;;


헉! 엄마를 깜짝 놀라게 했던 그 날!
눈뜨고 잠든 두부에 깜놀라 봄날이는 조용히 두부의 눈을 감겨 주었습니다 ^^;;;;



급하게 눈꼽 떼시고, 급하게 세수까지 하시는 두부양!




이렇게 가끔은 봄날이의 블로그질을 방해하시는 두부양 ㅠㅠ
엄마 글 올려야돼 두부야~~~


또 이렇게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잠이 드신 두부양;;
볼록한 배는 어쩔;;;;


카메라 셔터 소리에 놀라 깬 두부양, 그래도 기지개 한번 시원~ 하게 펴 주시고!
일어날 줄 알았으나 고대로 다시 잠드신 두부양;;;;;


그래도 우리 두부양이 잘 때가 세상에서 제일 사랑스러운 초보 엄마 봄날이입니다!! ^^
강아지와는 다르게 한 번 잠이 들면 왠만한 소리엔 잘 깨지 않드라구요~
우리 토토군은 작은 소리에도 벌떡 깨서 가끔 굉장히 미안해 지거든요 ^^;;;

초보엄마 왈) 제발, 사고뭉치 그녀를 깨우지 마세요~~




우리 두부양, 첫 단독 베스트네요!!
정말 감사합니다, 꾸벅 (^^)(__)(^^)
앞으로도 두부와 토토와 함께 더더 열심히 노력할께용~~
최정 | 2010.06.12 00:0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이 귀엽습니다......굿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19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최정님~~^^
두부양이랑 토토군 보러 자주 들러 주셔서 매번 감사합니다 :)
Favicon of http://blog.naver.com/fattykook BlogIcon 영진 | 2010.06.12 02:24 | PERMALINK | EDIT/DEL | REPLY
ㅎㅎ정말 사랑스러워요~
두부양 덕분에 몰랐던 얘네들 매력에 푸욱~ 빠지는 중입니다...
강쥐들 만큼이나 매력적 인것 같아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0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강아지 토토군을 키우고 있지만 고양이는 또 다른 매력이 있어요! 아직은 아기라서 애교도 많고~ 한참 이쁠 때인거 같아요 ^^ 몇 달 지나서 두부가 어른 두부가 되면 절 무시하겠죠? ㅠㅠ
너구리 | 2010.06.12 03: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손재주 좋으시면서~!! ㅋㅋㅋ
오늘도 행복해 보이는 아이들~~ ^0^
왠지 고양이 자는 모습을 보니 저도 왠지 노곤해지는 .. ㅋㅋㅋ 넘 귀여어요 >_<
좋은하루 되세염~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니에요~^^
그저 방석이었던 것을 끝머리만 바느질로 묶어서 포근하게 만들었을뿐.. 별루 한거는 없어요 ^^;;;;
지금도 우리 두부양은 한참을 우다다를 하더니 조용히 의자에 가서 자고 있어요 ^^
너구리 님도 좋은 하루 되셨나요? 오늘 축구 덕분에 저도 아주 기분 좋게 잠들 것 같아요~~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 2010.06.12 05:5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로또는 하루하루가 다르게 크는데
두부양은 아직도 조그만 사이즈를 유지하는군요
로또는 지금 거의 12주요
오늘 병원 다녀왔는데 2.2파운드라 하던데요
두부양 한 두배정도 하는거같아요
오늘 주사맞고와서 하루종일 축 늘어져있네요
열도 좀 나나 싶고.. 원래 발바닥이 이렇게 뜨거웠던가 싶을정도로요
내일 병원에서 경과어떤가 체크업 전화 준다고 했는데
이게 정상인지 물어봐야겠어요
휴.. 고양이는 처음이라 이만저만 걱정이 말이 아닙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우리 두부는 아직 처음 데려왔을 때랑 별반 다른 것 없이 작아요 ^^;; 우리 두부양이 4월 1일 생이니깐.. 10주 되었네요~
우리 두부양도 저번에 병원에 다녀왔을 때 몸도 평소보다 좀 더 뜨끈뜨끈 했구 거기다 눈동자가 밝은 데 있어도 슈렉 고양이처럼 동그랗더라구요~ 아마 주사때문에 그런거 같아요~~
저도 요새 두부양 때문에 검색하는 일이 굉장히 잦아지고 있어요^^;; 고양이도 처음이지만,, 워낙 아가라서 걱정이 이만저만 아니에요 ^^
Favicon of https://kissthedragon.tistory.com BlogIcon 인생이란 즐거운 롤러코스터 | 2010.06.12 07: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익쿠~~ 귀여워~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차세대님~~
자주 들러 주셔서 매번 감사한거 아시죠? ^^
alsk | 2010.06.12 07:52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희집에 야옹이들이 넷이에요
서로포개자고 엉켜자고 뒤집어자고 팔베개하고 난리도 아님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네마리나 키우세요?
와~~ 귀엽겠어요!!
저도 우리 토토군과 두부양이 얼른 서로 기대서 자는 모습을 보고 싶은데.. 가능하겠죠? ^^;;;
Favicon of http://timecook.tistory.com BlogIcon 소춘풍 | 2010.06.12 14: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부 인기인 되버렸네요~ㅠㅠ 혼자만 보려했는뎅 ㅋ
3천명이나 되는 분들이 +_+ 축하드려요~
두부는 인기인 되버렸어요.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6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헤헤^^
네~ 두부가 많은 분들께 사랑받아서 햄볶아요~~ >_<
소춘풍님 덕분이에요~~
자주 들러 주셔서 감사해요~~
누리엄마 | 2010.06.12 14: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두부 정말 이쁘네요. 저도 두녀석 키우는데 새끼일땐 두부양처럼 깨물어 주고 싶을만큼 예뻤는데. 지금은 푹퍼졋 능구렁이 마냥 절 노려보고 있네요. 그래도 냥이들의 매력은 끝이 없는것 같아요.. 사진이 정말 이쁜에 카메라를 어떤걸 쓰시는지요? 특별히 포샵을 하신건지.. 저기 위헤 햇살샷은 정말.. 완정 이쁘네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2 23:27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누리엄마 님 ^^
저도 두부가 몇 달 뒤면 절 나몰라라 할 것 같아 걱정이에요 ㅠㅠ 지금은 너무 사랑스러운데 말이죠~~
카메라는 캐논 350D 를 쓰고 있어요~
포샵은 따로 하고 있지 않구요 ^^ 가끔 너무 어둡게 나왔을 때는 조금 조정을 하는데.. 대부분은 하지 않아요~~
제가 사진 실력이 별루 없는데.. 칭찬해 주셔서 몸둘바를 모르겠어요 ^^;; 감사합니다~~
지나가다 | 2010.06.13 08:3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어지간하면 댓글 안 다는데^^;;
두부가 정말정말 귀엽고 예쁘네요!
두부랑 토토랑 행복하세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3 17:03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감사해요! ^^
귀여운 두부양과 토토군 보러 자주 들러 주세요 :)
에고 | 2010.06.13 10:48 | PERMALINK | EDIT/DEL | REPLY
재작년에 키웠다가 교통사고로 가버린 우리집 고양이랑 똑같이 생겼네요..
갑자기 눈물이....>.<...
소중히 잘 키우시고...행복하시길~~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3 17:05 신고 | PERMALINK | EDIT/DEL
저런!!
많이 속상하셨겠어요 ㅠㅠ
저도 아이들이 갑자기 설사를 한다거나 토하거나 그러면 신경이 얼마나 쓰이는지 몰라요 ㅠㅠ
우리 두부 보시면서 조금 마음이 풀리셨으면 좋겠어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
prev"" #1 nex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