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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의 잠버릇2

(두부양) 엽기 잠버릇의 대가! 그녀의 이름은 쩍벌녀? 오늘 드디어! 아기 고양이 두부양의 예방 접종을 모두 마쳤습니다! 짝짝짝~ (엥?) 이제 맘껏! 어디든! 오른쪽에 토토군, 왼쪽에 두부양을 끼고 산책 할 수 있다는거죠~ 꺄오~! 쒼나! ^^; (요새 노홍철 님의 ㅅ 발음, 즉 th 발음에 심취해 있답니다 ^^;; 너무 재미있는거 있죠~ 꺅~) 아침 일찍 병원에 다녀온 두부녀석이 꽁치군의 다리 위에 올라가 또 한참을 꽁치군과 투닥투닥 재미난 놀이를 하더라구요~ 그런데, 이 녀석 뭔가 이상하지 않나요?? 허억! 이거슨! 그 유명한 지하철 쩍벌남? 아니, 봄날이 베를린 다락방의 쩍벌녀, 두부???? 엄마의 놀란 마음도 모른채 두부 녀석 여전히 꽁치군 다리위에서 자유롭게 뒹굴이도 하며 다시 쩍벌 자세를 하며;; 무슨 일 있냐는 눈빛으로 도리어 봄날이를 강렬하게.. 2010. 8. 11.
(두부양) 새침떼기 그녀의 엽기적인 잠버릇! 우리 두부양에게는 말못할 비밀이 하나 있습니다! 바로바로 잠버릇!! 조그만 녀석이 어찌나 잠버릇이 특이한지 잠 자는 모습을 보고 한참을 웃은게 한 두번이 아니에요~~^^ 그래서 오늘은 우리 세침떼기 공쥬, 순두부양의 잠버릇을 공개하려 합니다!! 목이 꺾어져라 잠에 빠진 두부; 무슨 바쁜 일이 있는지 두부양 고개도 못뉘이고 잠이 들었네요;;;  헉! 엄마를 깜짝 놀라게 했던 그 날! 눈뜨고 잠든 두부에 깜놀라 봄날이는 조용히 두부의 눈을 감겨 주었습니다 ^^;;;; 급하게 눈꼽 떼시고, 급하게 세수까지 하시는 두부양! 이렇게 가끔은 봄날이의 블로그질을 방해하시는 두부양 ㅠㅠ 엄마 글 올려야돼 두부야~~~ 또 이렇게 요염한 자태를 뽐내며 잠이 드신 두부양;; 볼록한 배는 어쩔;;;; 카메라 셔터 소리에 .. 2010. 6. 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