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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견'에 해당되는 글 1건
2010.05.22 10:01

올 봄, 애견들을  마음을 사로잡을 유행 패션은 컬러풀한 양말???

풋. 아닙니다~
사실 토토가 좀 아팠습니다.
외출을 한 후 발을 씻겨줬음에도 불구하고 틈만 나면 심하게 발을 핥는 것이었습니다.
이상하다 싶어 이리저리 발을 확인해도 아무 이상은 없는데 계속 혼을 내도 심하게 핥아대더군요.
결국은 발바닥이 심하게 짓물러 벌겋게 되고 심한 곳은 피가 나 있었습니다.

이러면 안되겠다 싶어 봄날이 의사 선생님(?)이 처방을 내렸습니다!
더이상 핥지 못하게 장농에서 깨끗한 양말들을 꺼내 토토의 발에 신겨 흘러내리지 않게 살짝 테이프로 감아놓았습니다.


주르륵-
양말을 신겨 놓으니 토토가 걷지를 못합니다. 푸훕-
미끄러운지 조금만 걸어도 주르륵- 이렇게 발이 대(大) 자로~




토토야~
발 다 나으면 벗겨줄께~
얼른얼른 다 나으렴 ^^




양말을 신은 채 개껌을 터프하게 드시는 우리 토토님. 풉~


("이렇게 하면 개껌을 갖을 수 있을꺼라 생각했어~") -최민수 님 버전.ㅋ




안녕윤희야 | 2010.05.27 10: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귀엽다 우리 개도 자꾸 발을 핥아서 짓물러서 감아놨더니 풀르니까 도로 핥아서 고민인데...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5.28 09:5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토토도 양말을 자꾸 벗겨서 또 핥고 그랬는데 그 때마다 다시 신기고 못하게 꾸중도 좀 하고 하니깐 조금씩 나아지더라구요 ^^
다롱이언니 | 2010.06.07 02:4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강아지도 심하게 핥았더랬지요.. 패드(발바닥 새카만 부분)가 벗겨질 정도로요... ㅠㅠ
화닥 놀라 병원에 델꼬가니 알러지라고...;;;; 사람 먹는 거 절대 주지 말라고...;;
특히 돼지고기가 그럴수있다고 그러더군요.. 다른 건 조금씩 줘도 돼지고기는 주지말라고...
쇠고기나 닭고기로 주라고 ^^
주사맞고 약먹고 핥지말라고 목에 두르는 깔대기 같이 생긴거(ㅋㅋ) 둘러주고 그랬어요..
병원에 함 댈꼬 가보심이 어떨까요?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15:0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다롱이언니 님~
제가 댓글을 이제야 봤어요 ㅠㅠ 죄송해요 ㅠㅠ
우리 토토군은 어렸을 때부터 외출을 하고 오면 발바닥을 핥았다고 하드라구요~ 아마도 깔끔병? ^^;;;
토토군이 나이가 많아서 이제는 강아지 용 캔 사료를 줘도 소화를 잘 못해요~ 그래서 항상 건조한 사료를 주고 있어요~~ 절대 다른건 먹지 못하게 하구요 ^^
요새는 발바닥 핥는 일이 줄어들어서 많이 좋아졌어요~~
걱정해 주셔서 감사해요~~ ^^
오긔 | 2010.06.11 14:3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아 ㅠ ㅠ너무 귀여워요 ㅠ ㅠ
매일 눈팅만 하다가 글남겨요 ㅠ ㅋㅋㅋ
매일매일 귀여워서 몸부림치고 글은 또 어찌나 웃겨서 혼자 웃고
전 회사때문에 기숙사에 거주해서 강쥐를 키울수없어요 ㅠㅠ ㅠ ㅠ
이렇게나마 대리만족해야겟지만 어쩔땐 토토가 모니터를 뚫고 나에게 안겻음~ㅠ하는 생각까지 해요 요즘 ㅠ ㅋㅋㅋㅋㅋ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6.11 15:1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토토는 모니터를 뚫을 수 없어요! ^^;;;;;;
오긔님 너무너무 감사해요~~
저도 오긔님 마음을 너무너무 잘 알고 있어요~~
한국에 있을 때 부모님이 반대하셔서 절대 동물을 키울수 없었거든요~~ 하지만 독일 유학을 하면서 좋아하던 동물들을 키울 수 있게 되어 너무 행복하답니다 ^^
앞으로도 토토군과 두부양 사진 많이 올릴테니 종종 들러 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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