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OG main image
분류 전체보기 (45)
베를린그곳에서 (2)
봄날의말한마디 (3)
토토의표정하나 (40)
mcafee promo code 2014
mcafee promo code 2014
purchase.stretchmarkscream101...
purchase.stretchmarkscream101...
assist.ezcashcreatorreview.com
assist.ezcashcreatorreview.com
http://members.thebigartexperi..
http://members.thebigartexperi..
http://helpdesk.danielwestente..
http://helpdesk.danielwestente..
166,567 Visitors up to today!
Today 0 hit, Yesterday 0 hit
daisy rss
tistory 티스토리 가입하기!
2010.07.17 00:05
2주째 무더위가 지속되고 있는 베를린입니다.
새로 구한 아르바이트를 한지도 벌써 1달이 되어 가네요.

이웃님들도 가끔 이유도 없이 우울해 질 때가 있지 않나요?
더운 날씨와 싸워가며 그리고 새로운 생활패턴에 적응하며 점점 더 게으른 블로거가 되어 가는 봄날이 입니다 ㅠㅠ

목요일 저녁 8시, 퇴근을 하기 전 급하게 소주 한 병을 샀습니다.
베를린에 살면서 참으로 먹기 힘든 녀석입니다. 구할 수야 있지만.. 한국과 비교하면 소주 가격이 양주 가격(?) 같달까요 ^^;;


집에 돌아와 이렇게 상다리 휘어지게(??) 한 상 차려 보았습니다.
아르바이트를 하는 곳에서 산 김치와 라면 그리고 콜라 한 병. 굉장히 만족스럽네요 ^^;;


이렇게 상을 차리고 앉아 있으니 우리 호기심 공주님께서 찾아와 킁킁 냄새를 맡습니다.
김치에 한 번, 소주에 한번.
그렇게 작은 관심을 갖고는 토토군이 있는 방으로 휙 발걸음을 돌렸습니다.



녀석들. 이제 제법 가까워 졌나 봅니다.
무슨 대화를 나누는지 저렇게 한동안 붙어 있더군요.

그렇게 전 요즘 홀릭하고 있는 드라마 나쁜 남자를 보며;;
한 잔 두 잔 소주를 기울이고 있는데..


요즘 더위와 싸우느라 항상 선호하는 시원한 바닥에 자리를 잡고 헥헥 대던 토토군이 어슬렁 어슬렁 다가와 식탁 아래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토토군의 절친, 양말씨와 함께 말이죠 : )

그리고는 그렇게 제 술자리가 끝날 때까지 조용히 왠지 모를 위로의 눈빛으로 제 곁을 든든히 지켜주었습니다.
토토군~~ ㅠㅠ

그리고 그렇게 감동에 젖어 찌릿찌릿 하던 제 곁에..


폴짝!
두부양 또한 조용히 다가와 제 앞에 자리를 잡았습니다.

그리고는 무심한 듯 고개를 돌리고는 그렇게 엄마를 힘들게 하던 말썽도 피우지 않고 조용히 혼자 그루밍을 하며 또 무언가 생각하는 듯 가끔 제 눈을 마주치며 술병이 비워질 때까지 그렇게 제 앞을 한참 지켜 주더군요.
두부양~~ ㅠㅠ



한국에 있는 가족들이 그리고 친구들이 그리웠던 목요일 밤.
혼자라는 생각에 더욱 쓸쓸했던 오늘,

하지만 전 혼자가 아니었던 겁니다. : )


말 못하는 동물이 사람의 마음을 알 수 있을까?
항상 의문을 갖고 있던 봄날이였지만

아마도 반려동물과 주인 사이에는 무언가 느낌으로, 살아온 정으로 통하는 무언가가 있는가 봅니다.

외롭지만 외롭지 않았던 하루였습니다.
이런게 바로 반려동물을 키우는 보람일까요? : )

오늘 하루 토토군과 두부양 덕분에 사람에게 받는 위로보다 더 큰 위로를 받은 봄날이.
그래서 사람들은 그들을 반려동물이라 부르는 거겠죠? : )

Favicon of http://newsbox.tistory.com BlogIcon 화이트헤드 | 2010.07.17 01:05 | PERMALINK | EDIT/DEL | REPLY
비오는 토요일 아침, 사진보고 한참 웃다 갑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0 신고 | PERMALINK | EDIT/DEL
감사해요~~^^
토토와 두부 때문에 저도 하루하루 참 많이 웃는 답니다. :)
뵌데기 | 2010.07.17 01:45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욘니 외로우신 모양...
반려동물이 있어 큰힘이 될듯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토토와 두부 덕분에 외로운 유학 생활에 참 도움이 많이 되요~~
사랑스런 해밀 | 2010.07.17 01:58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토와 두부가 참 귀엽고 사랑스럽습니다.
저도 반려동물을 기르고 있는데 너무 사랑스럽답니다
외로울때 위로가 되고 즐거울때 더 즐겁게 해주는 반려동물이 있어서 행복해요
먼곳에서 힘내세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2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서로 대화는 할 수 없지만 가끔은 사람보다 더 많은 기쁨을 제게 주는거 같아요 ^^
감사해요 사랑스런 해밀님~
해밀님도 힘내세요!! ^^
Favicon of https://qlcanfl.tistory.com BlogIcon 빛무리~ | 2010.07.17 02: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 REPLY
사랑스럽네요. 저도 키우고 싶은데.. 호흡기 알러지가 심해서 못 키우는 슬픔...
님이 부럽습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아앗 그러세요? 속상하시겠어요~~
저도 어렸을 때는 강아지 털 알레르기가 있었는데 나이가 들면서 없어졌나봐요^^;;
내사랑아기들 | 2010.07.17 04:11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럼여!!~알고보면 우리가 걔네들에게 해주는것보담
훨~~많은걸 걔네들에게서 받고있단 생각을 미처 깨우치지못한것일뿐~이더라구여
눈빛만으로도 교감 충분되구여~
벌써분위기 또한 다 읽더라구여~~
마니마니사랑해주시고 마니마니 맘적위안 받으시니 행복하시잖아여~^&^*
토토,두부 넘나 영특하구 앙증맞구 보는눈이 여사롭지가 않은 귀여운녀석들이네여~ㅋㅋㅋ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5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저도 예전엔 몰랐는데 토토와 두부를 키우면서 점점 반려동물이 왜 사람에게 필요한 존재인지 깨닫게 되는거 같아요~ 많이많이 행복합니다.^^
저역시 | 2010.07.17 04:49 | PERMALINK | EDIT/DEL | REPLY
저역시 지금 님 처럼 강아지와 고양이를 데리고 타지생활을 하고있는데....
정말 이 두녀석때문에 외롭거나 심심하지 않습니다..^^
특히 이렇게 외국에서 생활을 하고있을때면 더욱 반려동물이 있어 행복하다는것을
잘알게 되는듯합니다.
암튼 님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생활하시다보면 좋은일이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7 신고 | PERMALINK | EDIT/DEL
와~ 그쵸?
정말 토토와 두부 녀석 덕분에 외로움을 좀 잊고 살게 되는거 같아요 ^^
저역시 님도 화이팅이에요! :)
글 잘 읽었어요^^ | 2010.07.17 05:3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읽고나서 맘이 훈훈해지네요..
인제 우리나라 사람들도 반려동물을 아끼는 사람들이 많이 생겼지만
더 많은 사람들이 동감하여 동물 보호법을 개정하여 불쌍한 동물들이 줄어들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래봅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8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맞아요~~
우리나라도 얼른 조금 더 많은 사람들이 반려동물에 대한 이해를 넓혔으면 좋겠어요 ^^
탱쥔 | 2010.07.17 05:50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 탱이였으면 내가 숨한번쉴동안 저거 다 마셨음...
그리곤 집안을 헬of지옥으로 만들었을거임...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39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허억;;
탱이가 고양이인가요 강아지인가요?
우리 두부도 가끔 제 음식을 탐하려 하긴 하지만 저 날만큼은 냄새만 킁킁 맡더니 가만히 지켜 보더라구요 ^^
보기 좋네요ㅠㅠ | 2010.07.17 06:25 | PERMALINK | EDIT/DEL | REPLY
고양이가 너무 이쁘네요ㅠㅠㅠㅠ 고양이 종이 뭐죠? 근데, 고양이는 어린건가요?꽤 작아보여서요.
아,저도 반려동물이 있었음녀 하는데,,,, 동생이 털 알러지가 있어서 ㅠㅠ 슬프네요ㅠ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우리 두부양은 똥고양이에요 ^^;;;
독일 가정집 고양이 새끼를 분양 받았거든요~
그리구 아직 4달도 안된 아기 고양이 입니다 ^^
김철수 | 2010.07.17 06:37 | PERMALINK | EDIT/DEL | REPLY
라면 물 너무 많은거 아니예요? ㅎㅎ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0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예리하셔라^^;;
사실 일부러 물을 더 많이 넣었어요;;
소주때문에^^;;;;; 대신에 싱거울까봐 고춧가루도 좀 적당히 쳐주었답니다 하하^^;;
lkj | 2010.07.17 08:51 | PERMALINK | EDIT/DEL | REPLY
이 인간도 보신탕 먹으면 야만적이네 어쩌네 하면서 개소리 늘어놓을까?
개나 고양이를 키우고 아끼는건 좋다. 하지만 동물은 어디까지나 동물일 뿐이고 가축일 뿐이다.
당신들이 개를 이뻐하면서 개에게 옷을 입히고 염색을하고 거세를 하건 상관 안할테니, 당신들도
보신탕을 먹는다고 야만인 어쩌고 하면서 자신들만 선의를 가지고 사는 제대로된 '인간'인것 처럼 헛소리좀 하지마라.
참 나.. | 2010.07.17 15:27 | PERMALINK | EDIT/DEL
나 이렇게 무식한 인간입네 아주 확성기에 대고 부시오~
난독증이 있나 개념을 밥말아먹었나
그냥 가만히나 있으면 중간은 갈텐데 여기서 애꿎은
보신탕얘기가 왜 나오며 다짜고짜 인간이 어쩌고
당신들이 어쩌고 혀가 반토막인가 어디서 반말짓거리야~
보신탕 잘먹으면 당신같이 낄데 안낄데 구분도 못하고
반말부터 텨나오는 무개념막장 증후군이 오나보군..
ㅉㅉㅉ 그냥 가만히나있어요 그게 도와주는거라오~
-_- | 2010.07.17 15:34 | PERMALINK | EDIT/DEL
이 사람 보신탕먹다 걸려서 여친한테 채였나

왜 이리 삐딱하신지 모르겠네요

이 글에서 요런 딴지가 왜 나오는지 당췌-_-

그냥 많이드세요.... 에?? 많이 드시라구요.....
참 삐딱하시네 | 2010.07.17 17:05 | PERMALINK | EDIT/DEL
시작부터 이 인간...어쩌구 저쩌구

댁부터 잘하고 사세요...인생살면서 얼마나 잘 살았나

모르겠네...이런 개소리를 늘어놓을까

나도 동물을 키우지만 남한테 강요한적도 없고

어 너 보신탕먹어 인간아니네 한적도 없네

쓸데없이 혼자 주저리 주저리 지만 최고인냥

비아냥 거리지말고 앞길이나 잘보고 살아가세요.


* 넌 자신만의 선의 없지?
부러우면 부럽다고 해

글 내용중에 보신탕이 있으면 다시 댓글달고
쓸데없이 이것저것 합쳐서 쓰레기 글쓰지 말고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 2010.07.21 06:15 | PERMALINK | EDIT/DEL
여기 누가 강요를 하덥니까
다른 사람 '인간'운운하지 마시고
에티켓이나 먼저 지키시죠
아무리 봐도 너님께서 선의 얘기하실 입장은 아니시네요
혹시 나중에 이거 보고 또 헛소리 하고 싶으시면
너님 주소랑 이런거 다 까고 오세요

일단 방학 숙제는 다 하고오세요
엽탱이 | 2010.07.17 11:14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복실이는 내가맥주와 안주를사오면 딱 내옆에붙어앉아 온갖애교와 협박?을하며
귀염을떤답니다, 내가술을마시면 저한테도 떡고물이 떨어지니깐 그걸알고 이쁜짓을하는거죠,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1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그런가요?
우리 토토군도 제가 과일이나 요플레 같은걸 먹고 있으면 옆에서 뚫어져라 부담스러울 정도로 바라보곤 해요~^^
보신탕먹으면 인간이아니지 | 2010.07.17 14:00 | PERMALINK | EDIT/DEL | REPLY
그걸 말이라고 당연히 인간아니지. 저위에 이상한 소리 지껄이는 늠 있네. 가축과 애완동물을 구분못하는 빙신
이동네왜이래 | 2010.07.17 15:02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토와 두부가 너무 귀여워서
엄마 아빠 불러서 같이 사진 보고 다른 글도 보고 같이 웃다가,,,
,무뎌진줄 알았는데 흐르는 눈물에가슴이 먹먹하네요..토토 우리 우람이랑 너무 닮았네요^^
입보다 눈이먼져 수박에 닿는 사진에서 빵터졌어요 ㅋ
반려동물이 우리에게 주는건 상상도 못할만큼 큰것 같아요 ^^
무지개 다리를 건너간 후에도 힘들때 함께한 추억으로도 힘이 되는거 같아요 오늘은 토토 덕분에
우리 우람이를 만난거 같아서 너무 좋아요 이제 여기 매일 올것 같아요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에고.. 마음이 많이 아프셨겠어요 ㅠㅠ
저도 요새 토토군 건강 때문에 걱정이 많이 됩니다.
토토군도 벌써 10살이 넘었거든요~
날이 더워지면서 호흡기에 문제가 생겼는지 자꾸 심한 기침을 하는데..걱정이에요 ㅠㅠ
게으른 블로거라 글을 자주 못올리지만 그래도.. 님 덕분에 힘이 나네요! ^^
반갑네요~ | 2010.07.17 15:03 | PERMALINK | EDIT/DEL | REPLY
울 아들도 지금 베를린서 유학중인데..
요즘 베를린 날씨가 너무 더워서 많이 힘들다더군요.

타국에서는 늘 건강 챙기시고 애기들이 너무 이쁘군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4 신고 | PERMALINK | EDIT/DEL
앗 그러세요? 반가워라 ^^
네~ 요새 베를린 날씨가 너무 더워서 정말 힘들었어요 ㅠㅠ 그런데 주말에 비가 오고 좀 풀렸답니다 ^^
^^ | 2010.07.17 15:31 | PERMALINK | EDIT/DEL | REPLY
토토와 두부 둘다 넘 예뻐요.. 눈빛이 그냥 초롱초롱 영리한게 눈에 확 보이네요..
반려동물들과의 교감은 느껴본 사람만이 알지요.. 말만 못한다뿐 사람보다 더 큰 위로가
되줄때가 얼마나 많은지.. 얼마나 날 사랑하고 믿고 따라주는지 느낌으로 알수있는 그 행복함^^
넘 외롭다 생각마시고 예쁜 두 반려자^^ 들과 함께 늘 행복하게 지내시길바래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7 신고 | PERMALINK | EDIT/DEL
네~~ 맞아요~~
저도 예전에 알고 지냈던 언니에게 듣기만 했을 떄는 몰랐는데 직접 토토와 두부를 키우면서 느끼는 행복함이 얼마나 큰지 몰라요~~
너무 감사합니다~~이웃님 덕분에 힘이 나네요! ^^
밍구옥상 | 2010.07.17 17:15 | PERMALINK | EDIT/DEL | REPLY
IKJ~!!
그냥 닥치고 보신탕이나 쳐묵지 왜 여긴 들어와서 헛소리 삐질거리고 하는 건지...
누울 자리를 보구 다리 뻗으라고 했는데...
하긴 그런 말이나 알기나 할까....무식한 ㅄ!!
고양이키우고싶다 | 2010.07.17 19:26 | PERMALINK | EDIT/DEL | REPLY
댓글중에 이상한게 좀 있네요. 반려동물들이 마음을 알아주는것 같아서 기뻤다는 글인데 글쓴님이 개고기 먹는 사람은 사람도 아니다라고 생각할거라고 단정지어버리고.그 어디에서도 그 주장을 뒷받침할 만한 증거도 없고요.반려동물-개-를 키운다고 모든 사람이 개고기 문화와 개고기 먹는 사람을 혐오하진 않죠.그 예가 접니다. 물론 저도 반려동물을 키우려는 입장이라서 개고기 문화를 별로 좋아하진 않습니다. 개고기도 예전에 모르고 딱 한번 먹어보고 절대로 먹지 않고있고요. 하지만 먹는 사람들을 증오할수는 없죠. 왜냐면 먹는 사람중에 소중한 아버지도 한분이기도 하구요.개고기 문화란건 우리나라 상황에 맞추어 생겨난 조금은 안타까울 문화일 뿐이죠. 개고기를 찾아서, 모든 개들을 먹이나 저급한 가축으로(거의 이익을 얻기위해 기른다는 의미죠) 여기는 몇몇 사람들이 문제일 뿐.... 개고기에 대한 사람들의 의견에 대한 생각은 여기까지고,
캬아- 너무 부럽습니다. 게다가 개랑 고양이랑 싸우지도 않고 잘있네요.마음을 알아줄 정도라면..정말 돈독하게 서로간에 정과 신뢰를 쌓았나보군요. 부럽습니다.^^*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18 20:49 신고 | PERMALINK | EDIT/DEL
^^ 오해 하신 분이 계신거 같아요
저도 이웃님과 같은 생각이에요~
반려동물을 키운다고 해서 다른 사람들에게 같은 마음을 강조할 수는 없죠~
토토와 두부가 아직은 많이 친하지는 않아요 ^^
나이 차이도 워낙에 많이 나고^^;; 그래도 조금씩 가까워 지고 있답니다~ 이 두녀석 덕분에 요새 참 행복해요 :)
토토두부는예쁘다 | 2010.07.20 11:08 | PERMALINK | EDIT/DEL | REPLY
가끔 들어와서 토토와 두부를 알게되었고, 일상적인 이야기와 사진덕분에 맘이 편해지는 한사람이랍니다^^ 저도 냥이를 8녀석 데리고 있지만, 힘들고 지칠때 그 까칠하던 녀석들도 은근슬쩍 다가와 절 쳐다봐주면 힘든 맘도 눈녹듯이 사라지죠. 그 마음 충분히 이해한답니다. 더운 여름날 화이팅하시고, 토토와 두부에게도 안부전해주셔요~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21 22:50 신고 | PERMALINK | EDIT/DEL
헉! 8마리나요?
와~ 행복하시겠어요~~
저도 나중에 꼭 그래보고 싶어요 ^^
Favicon of http://indecte87.blogspot.com BlogIcon HannaH | 2010.07.21 06:07 | PERMALINK | EDIT/DEL | REPLY
소주가 양주같단 말 동감합니다 ㅠㅠ
아이구... 우울해지셨나봐요
외국 살면서 저러면 괜히 더 우울해 지고 그러죠
같이 건배라도 해드리면 좋으련만..
여기도 너무 멀군요
제 건배보다는 토토랑 두부의 귀여움이 더 힘나게 해드리고 있겠죠 !!
Favicon of https://kimssun.tistory.com BlogIcon 지금의봄날 | 2010.07.21 22:51 신고 | PERMALINK | EDIT/DEL
미국도 소주는 비싼가봐요 ㅠㅠ
하긴.. 제가 아시아 마트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면서 들었는데 알콜을 도수에 따라 가격이 책정된다고 해요~
너무 비싸죠 ㅠㅠ
저도 HannaH님이 가까이 계셨으면 좋았을 텐데 ㅠㅠ
아쉬워요~~
Name
Password
Homepage
Secret